세간의 화재 ‘맨도롱 또똣’ 파스쿠찌 지원사격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5-05-15 10:24:28


‘맨도롱 또똣’은 연기력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 받은 유연석과 강소라의 첫 주연작으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성재, 이한위, 김희정 등 탄탄한 관록의 배우들과 김성오, 서이안, B1A4 진영 등 개성 넘치는 청춘 라인들이 함께 해 극을 더욱 생동감 있게 이끌 전망이다.

제주도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되는 이번 드라마에서 파스쿠찌는 공식 제작 지원사로서 극 중 두 주인공 및 등장인물들이 자주 찾는 카페로 설정되며, 최근 출시한 파스쿠찌의 눈꽃 빙수 ‘프로즌 부케’와 여름 음료 ‘그라니따’ 등 시원한 여름 신제품들이 주요 소품으로 노출될 예정이다.

또한 파스쿠찌 공식 SNS 채널인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도 제작지원 관련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등 연계 프로모션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파스쿠찌는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광 속에 위치한 파스쿠찌 매장과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파스쿠찌와 함께 일상 속의 맨도롱 또똣한 여유를 찾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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