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9-08-26 10:25:42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해양관리협의회(MSC, 한국대표 서종석)는 지난 23일 부산역 컨퍼런스룸 202호에서 ‘국내 지속가능어업 진단을 위한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국내 연근해어업의 지속가능성 진단을 위한 프로젝트 개발 및 국제기금 유치를 위해 기관별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김영신 해양수산부 수산자원정책과장, 김도훈 부경대 해양수산경영학과 교수, 차형기 국립수산과학원 연근해자원과장, 류정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임연구위원 등 정부 부처와 산하기관, 학계, NGO 등 해양수산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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