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륙 곳곳 영하권…밤부터 중부 빗방울

김명화 기자

eco@ecomedia.co.kr | 2018-11-20 10:26:02

화요일인 20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중부 지방은 밤에 구름이 많고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전국 주요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10∼16도까지 오르겠다. 기상청은 21일까지 남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올라 평년보다 1∼3도 높을 것으로 봤다. 기온은 다만 22일부터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강원 산지와 동해안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서풍이 불면서 대기가 건조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충북, 광주, 전북, 경북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일 것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m, 남해 앞바다 0.5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2m, 남해 0.5∼1.5m, 동해 1∼2.5m다.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