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6-17 10:28:55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가 752Crew들과 함께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치악산 둘레길 3코스 수레너미제에서 친환경 활동을 행동하는 에코캠페인인 ‘We Care’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 제공=트렉스타
▲ 제공=트렉스타
트렉스타는‘We Care’ 캠페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아웃도어 문화 확산과 아웃도어 윤리지침인 LNT(Leave No Trace)를 실천하고 액티비티 라이프를 즐기며 지속 가능한 아웃도어 문화를 확산하고 실천하는 젋은 Crew들로 구성된 752 Crew들과 함께 친환경 가치 소비를 독려하고 자연과의 더 나은 공존을 추구하고자 노력하는 트렉스타의 브랜드 가치를 전파할 예정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트렉스타만의 기술력과 재활용 소재를 더해 친환경적이고 아웃도어 문화를 생각하고 실천하는 나홀로 하이커들을 위한 제품라인업인 ‘Treksta 752 라인'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트렉스타 ‘Treksta 752’ 컬렉션은 이번에 ‘We Care’ 캠페인을 진행했던 기존 등산로와 샛길, 옛길, 마을 길을 연결하고 다듬어 조성한 치악산둘레길 3코스 수레너미제 정상, 산 752번지에서 영감을 얻어 아웃도어의 역동성과 편안함은 살리고 미니멀하고 안정적이며 심플한 무드를 강조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한편,트렉스타는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등산이나 아웃도어 활동시 쓰레기를 수거 할 수 있는 ‘We Care’클린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트렉스타 관계자는 “트렉스타는 최근 수년 간 다양한 친환경 및 재활용 소재를 사용한 제품들을 개발했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아웃도어 문화를 이끌어 가는 대표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계속 이어왔다”며 “트렉스타는 앞으로 752Crew들과 함께 ‘We Care’ 캠페인을 수많은 등산객이 버린 쓰레기로 산림 파괴가 우려되는 상황을 막고 산림 파괴의 경각심을 일깨우며 등산객들의 관심과 동참을 끌어낼 수 있도록 확대 전개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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