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12-31 10:28:03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형태가 유사해 오·혼용 우려가 있는 한약재인 백수오·복분자·오공을 감별하는 유전자 분석법에 대한 특허를 올해 등록했다.
특허 등록 유전자 감별법으로 백수오(은조롱)는 이엽우피소(위품)와, 복분자(복분자딸기)는 화동복분자(위품)와, 오공(왕지네)은 합식오공(위품)과 구별할 수 있다. 식약처는 2015년부터 유전자 감별법을 개발·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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