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6-04-05 10:30:57
탐앤탐스가 전개 중인 ‘친환경그린캠페인’의 참여자가 80만 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탐앤탐스의 환경보호 캠페인인 친환경그린캠페인은 일회용컵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 커피전문점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기업과 소비자 어느 한 쪽이 주도하는 것이 아닌, 모두가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한다는 판단 하에, 적극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으로 일회용컵 사용량을 줄여 나갈수 있도록 실행하는 것이다,
매장에서 ‘레볼루션’ 시리즈로 대표되는 프로모션 음료를 주문하면 일회용 종이컵 대신 에코 핸들드링킹자(이하 에코컵)에 담아 제공한다. 이 때 제공된 에코컵은 반납할 필요 없이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제조음료 메뉴에 상관없이 이천원만 추가하면 에코컵에 담아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탐앤탐스의 이제훈 마케팅기획팀장은 “탐앤탐스는 친환경그린캠페인 외에도 해마다 환경사랑을 주제로 한 광고공모전,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등 환경보호 활동에 다방면으로 앞장서고 있다”며 “80만, 1백만 명을 넘어 전국민 모두 환경지킴이가 되는 그 날까지 탐앤탐스의 친환경그린캠페인은 계속 될 것”이라고 전했다.
탐앤탐스는 식목일을 기념하며 4월 5일 단 하루,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tomntomscoffee)과 인스타그램(instagram.com/tomntoms_coffee)에서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탐탐식목일, #탐앤탐스에코컵, #탐앤탐스환경사랑 해시태그와 함께 탐앤탐스 에코컵 사용 인증샷을 공유한 후 친구를 소환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탐앤탐스 45TT 텀블러, 탐앤탐스 에코컵 등을 선물한다.
한편 탐앤탐스 일부 매장에서는 코코넛과 망고, 청포도 등 열대과일 슬러시 3종 ‘트로피칼 레볼루션’을 선출시하고, 에코 핸들드링킹자에 담아 제공한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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