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3-30 10:32:29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29일 목재이용연구부동 목재이용회의실에서 ‘목재문화체험의 효과성 분석 및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금산목재문화체험장(교사연수프로그램) <제공=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목재문화 확산을 위해 목재의 사회・문화・교육적 가치를 발굴하고 있으며, 목재문화 활성화 로드맵 구축 및 단계별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특히 목재문화체험 인프라 확충 및 콘텐츠 다양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목재문화체험장의 재료, 인력, 장비, 시설 등의 운영실태를 조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개선안을 도출하고 참여자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들이 만든 목재 공예품 <제공=산림청>
이번 세미나에서는 금산군청 허진아 주무관이 2015년에 개장된 금산 목재문화체험장을 중심으로 ‘목재문화체험의 효과성 분석 및 개선방안 ’을 발표하고, 목재문화체험장의 인프라 확충과 콘텐츠 다양화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