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6-07 10:33:11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주한 조지아대사관 및 조지아 보호지역청과 함께 6월 7일부터 15일간 ‘한국-조지아 국립공원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국립공원공단 본사 1층 홍보관(강원도 원주시 소재)과 조지아 알제티 국립공원 방문자센터에서 동시에 열린다. 우리나라는 국립공원 누리집에서 온라인 전시로도 선보인다.
▲ 조지아 카즈베기 국립공원 <제공=국립공원공단>
사진전은 우리나라와 ‘동유럽의 알프스’로 불리는 조지아의 국립공원에서 촬영한 총 100점(각국 50점)의 사진을 전시한다.▲ 한국 북한산국립공원 <제공=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공단은 이번 사진전 준비를 위해 주한 조지아대사관과 지속적적으로 협력했다. 특히 이번 사진전이 양국의 국립공원 보전가치를 홍보할 뿐만 아니라, 올해 10월 예정인 조지아 보호지역청 간 업무협약 체결에 앞서 상호 관심과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