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2-09-16 10:33:03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와 인천광역시가 공동으로 ‘2022 글로벌 바이오플라스틱 컨퍼런스’를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했다.
생분해 플라스틱 선도국인 미국, EU, 일본, 중국 등의 전문가를 포함한 500여명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생분해 플라스틱의 글로벌 동향 및 이슈, 국내외 기술동향, 적용사례 등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부대 행사로 국내 기업들의 기술 및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부스를 운영하고, 취업박람회 행사를 동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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