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3-17 10:35:21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김생환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07년부터 전국 최초로 지원해 온 주택 내 낡은 수도관 교체 공사비 지원금 인상을 이끌어 더 깨끗하고 안전한 서울시 수돗물 공급에 기여했다.
▲ 김생환 의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이기도 한 김부의장은 서울시 수돗물 불신의 원인 중 하나인 ‘주택 내 낡은 수도관’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보다 깨끗한 서울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지원금 인상을 결정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