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석
eco@ecomedia.co.kr | 2014-06-19 10:39:35
서울 성동구 용담동에서 첫 삽을 뜬 '서희 스타힐스리버파크'는 에코오피스델을 표방한다.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전목해서다.
시공사인 서희건설에 따르면 건축물에너지 효율 1등급 예비인증, 녹색건축 예비인증 등을 따냈다.
친환경 마감재와 무석면 자재를 사용해 시공한다.
뿐만이 아니다. 태양광 전력공급, 빗물재활용 시스템 등이 설계과정에서 도입됐다.
친환경 건축 트렌드가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서희건설도 이에 뒤질세라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는 모양새다.
중소건설사로서 는 서희건설이 선발주자로 손꼽힌다. 서희 스타힐스리버파크는 임대사업사 보다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태양광을 이용해 전기와 난방 등을 해결할 경우 유지비가 절약되기 때문이다.
서희건설 홍보팀 안한중 차장은 "태양광 시스템 등에 대해 문의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들은 실수요자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지적했다.
스타힐스리버파크는 416실 (전용19-21㎡) 규모로 2016년 7일 입주 예정이다. 분양가(3.3㎡)는 900만원대로 대형건설가의 2/3수준이다. 현장 주변에 모델하우스가 최근 문을 열었다. 문의 전화 02-452-7400
[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