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11-02 10:40:46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29일 은평구 연신내의 놀러와 프로젝트가 행정안전부의 ‘2020년 골목경제 회복지원 우수사례 공모사업’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연신내상점가 전경 <제공=은평구>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공동체의 노력과 성공사례를 발굴·포상·홍보하고자 추진된 이번 공모 사업에서 은평구 연신내는 전국 기초단체 226곳을 대상으로 광역단체별 우수사례를 우선 선정, 서울시 대표로 최종 심사에 올라 17개의 후보 중 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