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10-14 10:45:44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정부가 제공하는 식품영양정보에 더해 기업이 보유한 식품영양정보도 공공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식품영양정보 기부운동을 식품관련 협회, 국내 대표 식품기업 15개사와 함께 추진한다.
동참 협회 및 기업(가나다순)은 한국식품산업협회(협회장 이효율), 한국유가공협회(협회장 이창범)(15개사) (학)건국대학교 건국유업, 남양유업㈜, ㈜농심, 대상㈜, ㈜동원F&B,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 매일유업㈜, 삼양식품㈜, CJ제일제당㈜, ㈜오뚜기, ㈜팔도, ㈜푸르밀, ㈜풀무원, 한국코카콜라(유)이다.
최근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를 융합한 새로운 서비스가 많아짐에 따라 식품영양정보의 활용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식약처는 민간이 보유하고 있는 식품영양정보를 기부 받아 누구나 자유롭게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로 제공할 계획이다.
▲ 식품영양정보 기부운동 개념도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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