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9-17 10:45:16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장수군은 금강의 발원지인 뜬봉샘생태공원 일원에서 장수군 생태관광지역협의체 창립 총회를 개최하고 주민주도의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고 17일 밝혔다.
▲ 제공=장수군
생태관광지역협의체는 생태관광과 마을가꾸기 사업을 주민 자율적으로 결정하고 시행하기 위한 민간의사결정기구로, 장영수 군수와 박종석 전라북도 생태관광육성지원센터장, 김보국 전북연 선임연구원, 수분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