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3-02-16 10:48:38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코로나19로 2020년 2월 운영이 중단됐던 드림파크 수영장(스포츠센터)을 3월 2일부터 재개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 내 위치한 드림파크 수영장은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수영·수구 경기를 치른 50M 국제 규격의 수영장이다. 지하 1층 ~ 지상 3층 규모로 50M 10개 레인, 관람석 1,000석, 샤워장 등을 갖추고 있다.
재개장에 따른 회원등록은 수도권매립지 영향권 주민과 기존회원의 경우 2월 20일부터, 그 외 일반시민의 경우 22일부터 진행된다. 등록은 선착순 방문접수로 진행되며 영향권 주민은 주민등록등본·신분증, 기존회원은 주민등록등본·신분증·회원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6시~21시, 주말·공휴일 9시~17시이며, 운영 프로그램은 수영강습, 자유수영, 아쿠아로빅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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