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10-20 10:48:56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판교 창업존이 가을을 맞아 스타트업을 위한 특별한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창업존 운영기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찾아가는 오픈런 <가을 힐링 스테이지–상설 미술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Startup DNA-623 오픈런(이하 오픈런)’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스타트업 지원사업으로, 투자, 금융, 마케팅, 브랜딩 등 스타트업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강연과 세미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번외편으로 준비된 이번 오픈런은 특별 전시로 찾아간다. 예술작품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창업존 입주 스타트업들에 새로운 영감과 활기를 불어넣어주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 전시 참여작가 주요작품 <제공=경기창조혁신센터>
이번 전시에는 디지털 콜라주 기법으로 일상 속 평범함과 환상의 세계를 낭만적으로 담아내는 ‘DOYO(안도영)’ 작가가 참여한다. 약 20여 점의 작품이 오프라인 전시와 온라인 전시로 공개되며,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에 접속하면 작가와 직접 소통이 가능하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