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7-21 10:48:12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7월 22일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임시 휴관했던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 5곳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운영을 재개하는 국립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 위치한 유명산(경기 가평), 산음(경기 양평), 중미산(경기 양평), 운악산(경기 포천), 아세안자연휴양림(경기 양주)이다.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은 22일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 가능하다. 다만,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상황에 따라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 산음자연휴양림 치유의 숲길 데크로드 <제공=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설별 이용자 위생수칙과 행동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