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5-04-15 10:49:54
제7차 세계물포럼이 어느덧 4일차에 접어들었다. 세계물포럼 행사중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Water Business Forum(WBF)의 물과 폐수 세션발표가 마무리됐다.
△왼쪽상단 시계방향으로 ANT21 고경한, 진행워터웨이 심학섭,
테라하임 이정훈, 엘지 히타치 워터솔루션 임지용
WBF는 국가와 기업간의 비즈니스 비팅이 이뤄지는 장으로 다양한 발표가 이뤄진다. 주제별 발표는 효과적인 물관리, 물과 폐수, 물과 자연재해, 물을 위한 에코시스템 서비스 등 네가지로 나눠 진행된다.
테라하임은 효율적이고 안전한 물 관리를 위한 나노소재의 항균수도관을 소개했으며,LG 히타치 워터 솔루션은 용수처리, 하폐수처리, 해수담수화 등 수처리 분야 및 다양한 환경산업을 수행하고 있음을 소개했다.
진행워터웨이는 물과 인체관계에 대한 설명을 통해 물의 중요성을 알리며 물 때 방지하는 기술인 스케일부스터를 소개했다.
ANT21는 정수장 및 오폐수처리장, 정화조 등에서 적용가능한 ‘UFO 산기관’을 소개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