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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ecomedia.co.kr | 2015-05-03 10:50:31
프로 야구와 축구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스포츠 방송중계서비스 시장에서 LG유플러스가 독보적으로 앞서 나가고 있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지난해 3개채널(MBC스포츠, SBS스포츠, XTM) 에서 프로야구 방송중계 서비스를 제공하던 것에서 올해 MBC스포츠, SBS스포츠, KBS N스포츠, SPOTV(/SPOTV2/SPOTV+ 등으로 방송 중계서비스를 확대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LGU+가 제공하는 방송중계 서비스는 전 구간 이중화 구성으로 중단없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데다 최신형 디지털 방송장비를 통해 고객의 요구에 적합한 비압축, 3D중계 등 다양한 형태 제공이 가능하다.
또 8대의 광중계 차량으로 전국 현장중계 지원하도록 하는 등 방송중계용 광중계 차량을 전국에 배치하는 동시에 지역별 방송 전문 인력도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방송 현장중계 외 인터넷, 오디오, 전화, 핫라인(Hot-Line)을 한번에 제공하는 원스톱서비스 서비스 제공과 현장에서 고객단까지(end-to-end) 비디오 및 오디오 신호 모니터링 등을 통해 고품질의 방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LGU+ 전용회선사업팀 정승헌 팀장은 “메이저리그(MLB) 방송센터까지 해저 광케이블 직연결로 류현진 야구 등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메이저리그 방송중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지난 1995년 현장중계 서비스 개시 후 20년 이상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등 최상의 방송중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국내 최고의 방송 운용 노하우를 보유, 지난 2007년 지상파 비압축 통합망을 최초 제공해 방송기술을 선도한 데 이어 주/예비 구성 외에 추가적인 3차 백업 구성 등으로 경쟁사와 차별화를 시도했다. 이 같은 방송중계서비스 노하우로 인해 소치동계올림픽, 런던올림픽 등 다수 중계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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