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두 기자
kyd2347@naver.com | 2021-03-03 10:55:12
지난 1일 서초구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에서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된 미스그랜드코리아(DMZ세계평화홍보대사 선발대회)가 '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로 대회명을 바꾸고 새롭게 출범했다.
출범식은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게 치러졌으며, 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 현대곤 조직위원장, 이문열 대표, 안재원 이사, 글로라이즈 김시현 대표와 본선 진출자(2017~2020년도)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외빈으로는 △성동신문 이원주 회장, △퓨어모델에이전시 임성건 대표, △넥스트러스트 마이스타픽 이민재 대표, △머니투데이 대학경제 권현수 부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현대곤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출범식은 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가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가 주목하는 미인 대회로 자리매김하는 첫 발"이라며 "최근 상표 문제로 대회 명칭을 변경했다. 참가자 권리 보호와 대회 발전에만 집중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이문열·김시현 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 공동대표는 올해 열릴 '2021년 미스글로라이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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