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화 기자
eco@ecomedia.co.kr | 2018-09-17 10:55:45
국민 10명 중 8명 이상이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찬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신재생에너지의 장점으로 제시한 '지구온난화 대응', '자연에서 무한정 얻을 수 있음', '신산업육성과 일자리 창출' 대해서 동의한다는 답이 모두 70퍼센트가 넘었다.
신재생에너지의 단점에 대해선 '날씨민감성'에 대해 82.4퍼센트가 동의했고 '높은 발전단가'에 대해선 64.4퍼센트가 동의했다.
우리나라에 발전소를 추가로 건설할 때 기피하는 발전소는 원자력발전소가 47.1퍼센트로 가장 많았고, 석탄화력이 35.6퍼센트로 뒤를 이었다.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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