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3-18 10:59:46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전북 장수군이 이달 20일부터 2020년 조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8일 장수군에 따르면 이번 조림사업은 17억63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73ha에 편백, 소나무, 백함나무, 헛개나무 등 40만1500 그루의 나무를 상반기에 심을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3~4월 집중 시행으로 조림목의 활착율을 높이고, 재정조기집행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산림 일자리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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