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11-09 11:00:37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대조동에 자투리땅 213㎡에 ‘공유 주차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주차 문제 등으로 주택가 주변 주차장 추가 확보가 절실한 상황에서 나대지 자투리 땅을 적극 활용한 셈이다.
▲ 대조동 자투리땅 주차장 공사 전, 후 <제공=은평구>
공유주차존은 거주자우선주차와 공유주차면을 함께 갖춘 복합주차공간으로 조성됐다. 한 공간에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주차를 공유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