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3-02-28 11:03:37
전라북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특화 소셜 임팩트를 창출하고 임팩트 생태계를 활성화하고자 기업 ‧ 공공기관 ‧ 비영리단체 ‧ 시의회 ‧ 국제기관 등이 뜻을 모았다.
전북 임팩트 플로우(Impact Flow)는 지난 24일 전북테크비즈센터 4층 화상회의실에서 ‘전북 소셜 임팩트 중간지원조직 협의체(이하 전북 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또한 소셜 임팩트 주체 간 네트워크 행사 운영을 지원하며 임팩트 네트워크를 활성화시키고, 2021년 AVPN 동북아 서밋 세션 참여 및 앞서 2022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임팩트 투자 컨퍼런스인 ‘소셜캐피털마켓(SOCAP)’ 참여를 바탕으로 도내 및 국내외 집합적 소셜 임팩트 확장을 위한 글로벌 연대 사업도 운영할 예정이다.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열린 이날 발족식에는 2022년 퓨처레이팅 우수기업인 프롬히어의 설지희 대표와 하이하우징 민형선 대표의 기업 발표 및 전북지역 소셜 임팩트 사업 추진 경과보고가 진행됐으며, 전북협의체의 창립회의가 이어졌다.
아울러 K-ESG 평가원 전문위원인 창작제작소 최선주 대표의 퓨처레이팅과 ESG 제언, 지역 소셜임팩트 활성화를 위한 토론 및 기념 촬영으로 발족식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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