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11-09 11:04:16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11월 5일 간접흡연으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구파발역 일대 롯데몰 은평점 공개공지외 4곳을 금연구역으로 추가지정 했다. 추가 지정된 금연거리 범위는 롯데몰 은평점 공개공지 및 사유지 일부, 남문 주차장 입구 육교(구유지), 은평상업용지 10-2 펜스주변으로 총 면적 약5046m²에 이른다.
▲ 제공=은평구
2018년 구파발역 일대 금연거리가 지정·운영됨에 따라 롯데몰 공개공지 및 그 주변에서 흡연하는 사례가 빈발해 피해를 호소하는 구민들의 의견을 수렴했고, 안전문제를 우려한 롯데몰 은평점의 요청으로 지정됐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