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화 기자
eco@ecomedia.co.kr | 2019-09-05 11:06:45
이 불로 조립식 컨테이너, 가건물 등 3개 동과 안에 있던 폐기물 30t가량이 모두 탔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불꽃이 보인다"는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 70여명을 투입해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쓰레기 처리장 안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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