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미 기자
eco@ecomedia.co.kr | 2019-05-08 11:06:15
에어서울의 대대적 이벤트가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 사진=에어서울 제공
에어서울은 8일 일본의 일부 노선에 대해 비행기 삯을 ‘무료’로 풀었다.
하지만 에어서울을 이에 대한 대비가 부족했다는 평이 잇따르고 있다. 티켓만 풀어놓고 정작 이용자들의 접근이 불가능하게 된 것이다.
트래픽이 급작스럽게 증가하면서 현재는 에어서울의 어떠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없다.
이번 에어서울의 이벤트를 이용하고자 했던 이들은 물론, 다른 서비스를 이용하려던 네티즌까지 덩달아 불편을 겪어야 하는 상황이다.
에어서울의 사이트 복구 시점은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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