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5-04-07 11:11:03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송도사업소 자원순환센터의 상반기 정기정비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공단은 송도 및 청라 자원순환센터에서 생활폐기물 소각처리시설과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상・하반기 정기정비를 통해 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예방 정비 및 법정 검사를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정비는 지난 3월부터 시작되어 오는 5월 22일까지 총 60일간 진행되며, 총 42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소각로 하부 수관 교체, 대기방지시설 벤트필터 교체, 음식물 전처리설비 개선공사, 기계설비 성능 점검 등의 20개 주요 정비 항목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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