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치과병원 강남점은 7월 21일 역삼동 라이브빌딩 신사옥으로 확장이전 오픈했다.
라이브치과병원 강남점은 9호선 신논현역, 언주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고, 2호선 강남역 역삼역에서 도보로 충분히 방문이 가능하여 교통의 편의성이 확대되었다. 라이브빌딩 1, 2층 240평 규모로 확장된 내부는 환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넓고 쾌적한 진료환경을 갖추게 되었다. 라이브치과병원은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과 임상병리실, 의무기록실, 무정전 전력공급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2차 의료기관인 병원급 의료기관으로써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라이브치과병원은 교정과, 구강외과, 보철과,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등의 치과 의사가 협진하여 환자의 구강상태에 맞게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진료하고 있으며, 진료 스텝 전원이 국가고시 면허를 소지한 치과위생사로 구성된 진료팀을 구비하고 있다. 라이브빌딩 2층에 위치한 라이브치과병원 기공소는 모든 제작물을 개개인에 맞게 맞춤 제작하여, 사용하는데 있어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라이브치과병원은 입으로 직접 들어가는 기구가 많은 만큼, 전담인력을 배치하여 항상 안전과 소독에 신경을 쓰고 있다. 정기적인 방역은 물론이고, 모든 기구를 매일 멸균 소독, 밀봉하여 사용 직전에 개봉하기 때문에 2차적인 감염의 위험을 줄이고 안전하게 치료를 진행하는데 힘쓰고 있다.
최정우 병원장은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환자가 조금 더 편안하고 여유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환자의 구강 건강 개선과 편의를 위해서는 모든 직원이 나서서 언제든 변화할 준비가 되어있다”며 “항상 환자의 편에서 환자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라이브치과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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