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진 기자
eco@ecomedia.co.kr | 2017-11-27 11:20:52
2017년도 동해해역 정기 해류조사가 완료됐다.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한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립해양조사원 동해해양조사사무소(소장 백공구)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4차례 우리의 동해(East Sea) 해역의 물리특성 및 주기적 해양환경 변화를 파악하기 위한 해류조사를 완료 했다.
조사에는 우리나라 최대 해양조사선 해양2000호가 동원되었으며, 초음파 해류계(ADCP), 수심수온염분측정기(CTD)등을 이용하여 해류의 흐름과 세기, 수온, 염분 관측 등 울산~포항~독도 주변 해역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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