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9-01 11:21:03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민재석)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자원 소비로 인한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해 임직원 대상 다회용 컵 사용을 장려하는 ‘에코카페’ 를 운영한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9월 1일부터 기관 건물 내 설치한 에코카페 수거함을 통해 다회용 컵 사용의 필요성을 전 직원에게 알리고, 일상과 업무에서의 환경보호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본사 건물 내 설치된 다회용 컵 수거함을 이용하고 있는 모습 <제공=한국우편사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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