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주
eco@ecomedia.co.kr | 2020-10-23 11:27:09
[환경미디어= 김미주 기자] 아디다스가 2020년 FW 시즌을 맞아 볼륨감 있는 퍼프 다운으로 추운 날씨에도 자신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윈터 다운 자켓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디다스 윈터 다운 자켓은 ‘롱 퍼프 다운’과 ‘숏 퍼프 다운’으로 선보이며, 남·여 각기 다른 실루엣으로 출시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어느 옷과도 잘 어울려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보온성을 극대화하는 덕다운 충전재로 제작돼 추운 계절 스타일과 따뜻함을 모두 만족시킨다.
캐주얼하고 액티브한 무드의 숏 퍼프 다운은 남·여 두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됐으며 남성용은 사이즈 조절 가능한 후디로, 여성용은 탈부착할 수 있는 넥워머로 더욱 따뜻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남성용은 캐주얼한 후디와 활동성 높은 숏 기장으로 스트릿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으며, 여성용은 목을 감싸는 넥 워머와 각도에 따라 은은하게 빛나는 소재가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두 제품 모두 소매 끝단의 벨크로와 목 끝까지 올라오는 하이 칼라가 적용돼 보온성이 탁월하다. 남·여 제품 모두 그레이(GREY)와 블랙(BLACK) 두 가지로 선보인다.
2020년 FW시즌 아디다스 윈터 다운 자켓 ‘롱 퍼프 다운’과 ‘숏 퍼프 다운’의 공식 판매처는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 센터를 비롯한 아디다스 주요 매장이다. 가격은 각 33만9000원, 26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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