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진 기자
eco@ecomedia.co.kr | 2018-02-09 11:28:03
가정이나 의료기관, 재난 현장 등에서 활동할 서비스로봇이 본격 상용화된다. 인간을 보조하고 인간과 함께 일하는 협동로봇도 스마트공장과 뿌리기업을 중심으로 보급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산업계, 학계, 연구계, 유관기관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능형 로봇산업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산업부는 성장 잠재력이 큰 ▲스마트홈 ▲의료·재활 ▲재난·안전 ▲무인 이송 ▲농업 등 5대 유망 분야의 서비스로봇을 상용화한다. 이를 위해 개발 수요와 성장성이 높은 서비스로봇을 선정, 로봇기업과 주요 수요처가 공동 개발해 수요처에 시범 도입한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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