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11-10 11:30:47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KB국민은행 경인지역영업그룹 유병규대표자와 서정희본부장,김홍규 숭의동종합금융센터장은 11월 4일 인천시 서구 사단법인 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회장 이만의)를 방문해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인천지역 시민 1% 손수건 가지고 다니기 운동’ 활동에 힘써 달라며 기부금을 전달했다.
2019년도부터 KB국민은행 경인지역영업그룹은 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와 ‘손수건 가지고 다니기 운동’ 캠페인 활동을 하고 있다. 인천시민 1%에 해당하는 3만 명이 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목표이다. 코로나19로 주춤했던 활동을 2022년도에는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탄소중립 이행에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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