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희진
rrace61@nate.com | 2016-11-24 11:36:24
서울 강북지역에서 새로운 주거중심축으로 각광받고 있는 마포에 고품격 랜드마크 아파트단지가 들어선다.
GS건설이 시공을 맡은 신촌그랑자이는 마포구 대흥동 12번지 일대 대흥 2 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3층 아파트 18개동 규모에 총 1248가구 중 492가구가 일반분양을 통해 공급된다.
59㎡ 135가구 84㎡ 343가구 96㎡ 12가구 등 수요층이 두터운 중소형 위주로 공급되며, 112PH㎡ 타입 2가구는 최상층 펜트하우스가 예정돼 있다.
신촌그랑자이는 지하철 2호선 이대역 역세권 단지로, 을지로, 종로, 명동, 광화문 등 도심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6호선 대흥역 및 인천공항철도와 경의선이 환승하는 홍대입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마포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이용도 편리하다.
이밖에도 현대백화점 신촌점, 그랜드마트 등 쇼핑 인프라와 노고산공원, 신촌 세프란스 병원, 마포복지관 등 생활인프라가 근접해 있다. 교육시설로는 창천초,중, 이대부속초등학교(사립), 숭문중,고(자립형 사립고)가 인접해 있어 교육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신병철 GS건설 신촌그랑자이 분양소장은 “최근 직주근접 주거지로 선호도가 높은 마포에서 선보이는 또 하나의 자이 브랜드 단지여서 주변의 관심과 기대가 높은 상황”이라며, “강북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고객들의 관심을 반영한 훌륭한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신촌그랑자이는 오는 25일 마포구 대흥동 13-41에서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며, 청약일정은 29일 특별공급, 30일 1순위, 12월 1일 2순위의 청약 접수를 받는다. 12월 8일 당첨자 발표후 13일에서 15일까지 3일간 당첨자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며, 입주는 2019년 하반기에 예정돼 있고 분양문의는 (02)2135 -2577 이다.
[환경미디어 권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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