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숙 기자
eco1@ecomedia.co.kr | 2023-02-16 11:37:17
[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순교자의 길, 조선 시대 죄인들의 목에 씌운 칼을 형상화한 조각들을 배치한 목숨을 잃은 이들의[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느낌을 살리고자 모노톤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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