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1-11 11:39:09
▲ 가을에 핀 백련초 꽃 <사진=최용백>
백년초(선인장)는 제주도와 남부 지방에 저절로 자라기도 한다. 가지가 손바닥 모양으로 생겨서 '손바닥선인장'이라 부르기도 하며 꽃은 6~8월에 핀다. 그런데 이 백년초는 쌀쌀한 가을에 피었다. 꽃말은 사랑, 열정, 정열이다.
▲ 800년 된 인천 장수동 은행나무 <사진=최용백>
장수동 은행나무는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12호 문화재이며, 나이가 8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30m, 둘레 8.6m이다. 5개의 가지가 균형을 이루며 뻗어있으며 가을 단풍이 매우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