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9-02-07 11:48:56
강남구 강남문화재단는 문화예술정책전문가 등 관심있는 분 ‘프로보노단’ 20명을 모집 공고했다.
‘프로보노(PRO BONO)’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무료봉사, 라는 뜻으로 라틴문구인 용어로 공익을 위하여(pro bono publico)의 약어, 사회적 가치, 법률 서비스 제공, 의사의 의료봉사 등을 의미하고 있다. 현재는 각 분야별 전문가가 공익을 위해 자신의 전문적 지식, 기술, 경험 등을 기부하는 활동가로 가진 자의 도덕적 의무를 뜻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와도 일맥상통한다.
모집부문은 문화, 예술, 정책, 기획, 홍보, 방송, 예술경영, 행정, 지역문화 등 이다. 전문분야에서 재직 중에 있거나 퇴임, 관심 있는 분 구성, 정책자문위원들과 소통, 강남구 문화예술 활성화 목적이 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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