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복
eco@ecomedia.co.kr | 2014-02-27 11:51:24
(주)미라이후손관거는 오는 3월 3일 부로 자사의 장동원 전무를 신임 대표로 선임한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장동원 전무는 1994년에 입사, 모두 44건의 산업재산권 등록 및 출원한 점과 하수관거관련사업의 표준화작업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아 대표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신임 장동원 대표는 조달청으로부터 3건의 우수제품인증과 이노지즈기업인증, 2006년 국내발명특허 대전 은상, 2007년과 2013년 말레이시아국제전시회 금, 은, 특별상, 2008년과 2113년 독일국제전시회 은상 및 금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2008년 친환경건설대상 국토해양부장관상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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