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8-07-04 11:51:34
GS건설, 기아대책기구에 5000만원 지원금 전달
서울시 거주 저소득 가정 고교생 300명에게 하복 및 체육복 지원
GS건설이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교복(하복)지원 사업에 나섰다.
GS건설은 지난 3일, 저소득층 가정 고교생300명을 대상으로 하는 교복지원 사업을 위해 지원금 5000만원을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에 전달했다.
한편, GS건설은 교복지원 사업 외에도 ‘꿈과 희망의 공부방’ 지원사업, ‘꿈과 희망의 놀이터’와 ‘즐거운 방과후 교실’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실시하고 있다. ‘꿈과 희망의 공부방’ 은 지난 6월을 기준으로 245호점을 지원했으며, GS건설의 또 다른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꿈과 희망의 놀이터’는 연간 지역복지시설 4곳에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뛰놀 수 있는 놀이공간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으로, 임직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함으로써 정서적인 지원까지 실시하고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동복지원은 많이 있지만 하복은 지원하는 경우가 많지 않아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하복지원 사업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유지해, 저소득층 아이들의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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