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3-12-11 11:53:17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이사장 정복영)는 지난 6일 프레지던트 호텔 모짤트홀에서 「빈용기 우수 회수주체 포상」시상식을 개최했다.
5월부터 9월까지 빈용기 회수주체인 보증금대상사업자와 도매업자, 소매업자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한 결과,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의 빈용기 지급관리시스템 등록정보를 활용한 1차 평가와 외부 전문가 평가위원단을 통한 2차 현장 평가를 통해 총 13개사가 선정되었다.
영예의 대상 수상업체는 GS25신암원룸점으로 소매점에서 지켜야하는 준수사항의 이행여부 및 빈용기의 유형별 선별과 보관이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되었다. 대상엔 300만원의 상금과 환경부장관상이 주어진다.
정복영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전례없는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지금, 자원순환보증금제도에 적극 참여하고 노력해주심에 감사드린다“ 면서 ”빈용기 재사용을 위한 한분 한분의 활동이 환경보호와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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