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5-07 11:55:08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수자원공사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전국적인 꽃 나눔 행보에 나선다.
이외에도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시행하는 댐 주변지역 지원사업과 사회공헌활동 등에 화훼 소비를 촉진하고, 신입사원에게는 입사 축하 꽃바구니를 선물하는 등 총 2억 원 이상의 화훼 구매로 농가 소득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재현 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꽃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라며, “꽃과 함께하는 5월, 국민과 함께하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 살리기에 적극 역할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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