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5-08-21 11:55:00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8월 13~1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동남아 최대 물산업 전시회 **‘2025 인도워터(INDOWATER 2025)’**에 참가해 국내 중소환경기업과 함께 288건의 상담과 280만불 규모의 현장계약을 성사시키며, 글로벌 진출 성과를 이끌어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500% 이상 성장한 수치다.
‘인도워터’는 30개국 55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매년 약 2만여 명이 방문하는 국제 수처리 전문 행사로, 동남아시아 대표 물산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환경보전원은 올해로 8회째 ‘한국관’을 운영했으며, 뉴토크코리아, 대한센서, 블루윈 등 11개 국내 기업과 함께 12개 부스를 마련했다. 참가 기업들은 ▲수질 계측기 ▲하수슬러지 자원화 시스템 ▲3분 정수시설 ▲광학식 수질센서 등 차별화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현지 바이어들과 활발히 교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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