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11-24 11:57:07
▲ 산림 기상환경 예보 서비스 이용화면 <제공=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기상예보 서비스 기업 ㈜케이웨더와 협업으로 산림분야 빅데이터를 활용한 산림 기상환경 주간예보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상환경 예보 서비스는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의 사물인터넷(IoT) 환경측정 장비와 전국 산림복지시설 인근 관측소에서 수집된 산림 기상정보를 기상청의 도심 기상정보와 결합해 개발됐다.
▲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 사물인터넷 환경측정 장비 <제공=한국산림복지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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