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진 기자
eco@ecomedia.co.kr | 2018-10-29 11:57:03
지난 10월 27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환경마라톤대회'가 열렸다. 쌀쌀한 날씨에도 2,000여명이 참여해 그 열기를 더했다.
환경마라톤은 5km, 10km, 하프코스로 운영되며 각각 남여 부문을 수상한다.
10km 수상에는 전설의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나섰다. 10km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 친환경제품이 상품으로 수여됐다.
끝으로 하프 코스를 완주한 수상자들이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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