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2-11-14 11:59:04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논휴먼 헬스케어 기업 ㈜셀피디(대표 주현)는 14일, 기술보증기금이 주관하는 기술보증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술보증제도는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무형의 기술을 심사하여 기술보증기금이 기술보증서를 발급함으로써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다.
2021년 출범한 ㈜셀피디는 반려동물 헬스케어 종합 플랫폼을 사업 지향하는 스타트업으로, 현재 차별화된 천연물질을 기반으로 하는 동물용 식품, 의약외품 및 의약품 출시와 헬스케어 플랫폼을 운영중이다.
또한 셀피디는 국내 주요 동물병원과 연계하여 반려동물의 진단, 처방, 유전자 등의 헬스케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식 예방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체 헬스케어 플랫폼에서 수집된 반려동물 헬스케어 데이터는 질병 예방과 치료를 위한 의료서비스 뿐 아니라 미용, 트레이닝, 재활 등의 대면·비대면 진료와 상담 연계 서비스 및 콘텐츠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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