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5-09-30 12:01:50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인천 서구의 민들레지역복지(대표 이관희 바오로 신부)가 지난 9월 26일 서구 봉화로 69번길 23에서 새 보금자리 이전 개소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후원자,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복지공동체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민들레지역복지는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 특히 공적급여에서 제외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순수 후원금으로 연간 약 100여 세대에 9천만 원 상당의 생계비·의료비·주거비·교육비와 주·부식을 지원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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