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9-02 12:04:15
▲ 제공=은평구청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사회적거리두기를 실천하고 구민의 일상 생활 속 걷기생활실천을 높이기 위해 ‘백련근린공원따라 나혼자 걷기’ 챌린지를 9월 한 달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
‘백련근린공원따라 나혼자 걷기’ 챌린지는 주민들이 지정된 코스를 걷고 난 후 인증을 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는 걷기 행사다. 구는 일상 생활 속 걷기 운동 활성화 위해 백련근린공원을 중심으로 걷기 코스 구간을 마련했다.
특히 지하철 3호선 녹번역(산골고개생태연결로)을 시작으로 백련근린공원을 따라 은평정까지 걷다보면 선선한 초가을의 아름다움과 풀내음을 맡으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고, 은평청소년센터를 지나 신응암시장과 불광천을 따라 걸으면 시장의 정취와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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