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5-04-07 12:07:47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관장 박진영)은 ‘연안 특화 야생식물 유래 천연물을 활용한 난치성 호흡기 질환 치료 물질 개발’ 연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년도 기초연구사업인 우수신진연구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우수신진연구 사업은 젊은 연구자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지원함으로써, 미래 과학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 연구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선정으로 연구진은 오는 2030년 2월까지 총 5년간 10억 5,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환경오염으로 인한 난치성 호흡기 질환 치료제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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