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화 기자
eco@ecomedia.co.kr | 2018-09-17 12:08:07
환경부는 18일 서울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에서 3개 포인트사 및 2개 카드사와 '전기자동차 충전요금 결제 다양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다. 롯데멤버, SK플레닛, SPC클라우드, 신한카드와 삼성카드가 참여해 내년부터 포인트로 전기자동차 충전요금 결제가 가능해진다. 환경부는 올해 12월까지 각 기업과 시스템 개발 및 연계, 정산 등 포인트 결제에 필요한 협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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